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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영농회명 : 봉화촌(烽火村)

백석산(白石山)의 봉수 아래 있는 마을이라 붙여진 지명이다. 『세종실록』지리지에 의하면 북으로는 통진 약산, 남으로는 부평 축곶산으로 이어지는 봉수였다. 봉수제가 본격적으로 시행인 것이 조선 초기이므로 그때부터 있었던 마을로 보인다.

영농회명 : 대촌(大村) 

백석산 남쪽에 있는 마을로 인근에서는 가장 규모가 커서 붙여진 이름이다. 큰말이라는 우리말 지명도 같이 썼다. 인접한 백석산 동남쪽 마을을 ‘모렴’이라 불렀는데 유래는 불분명하다. 1951년 단봉초등학교 개교 시에 검단의 ‘단’과 봉황새의 ‘봉’을 따서 교명을 단봉(丹鳳)이라 했는데 이곳이 오류동 이어서 오동나무를 좋아하는 봉황을 선택한 것이라 한다.

영농회명 : 오류동(梧柳洞)

오동나무와 수양버들이 많아 그 의미를 살려 명명한 것이라는 설도 있고 마을 북쪽 들판에 오리가 많아 ‘오리울’ 또는 ‘오리골’이라 했다가 변화된 것이라는 설이 있다. 옛 문헌에 오류동으로 기록된 것이 없어 법정리는 아니고 자연취락의 하나였던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은 다른 취락들을 포괄하는 지명이 되었다.

영농회명 : 반월촌(半月村)

마을 서쪽에 있는 섬이 반월도여서 붙여진 지명이라 한다. 혹은 마을을 안고 있는 산의 형상이 반월형이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일설에 반월은 ‘천신제를 지내던 곳’이란 뜻도 된다. 다시 말해 반월도는 ‘달섬’으로, 뱃길의 무사를 기원하는 용왕제를 지내던 섬이었던 것으로 추정하며 이것이 마을이름이 되었다 전한다.

영농회명 : 금호동(金湖洞)

6.25동란 후 월남해 온 실향민들이 갯벌에 제방을 쌓고 간석지를 만들어 입주하면서 형성된 마을이다. 몇 개의 작은 섬, 바다와 인접한곳에 염전이 있는 마을이다. 1957년에는 행정구역명을 김포의 ‘금(金)’자와 ‘호수 호(湖)’자를 합하여 ‘금호동’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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