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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동

영농회명 : 금곡(金谷)

예로부터 쇳골로 불러온 마을이다. 금곡리 산 200번지 일대를 ‘동은터’라고 부른다. 지난날 금, 은, 동 광산이 있었고 1950년대 말까지 철광석이 생산되었다. 지금은 폐광의 흔적만 남아 있다. 선사시대에는 금속에 대한 지배권을 가진 사람이 부족장이 되기 마련이었다. 금곡리 주변지역, 대곡동의 두밀과 황곡, 김포시의 양촌면 마산리 일대에 지석묘들이 있는데 이것들과 원당, 당하의 족저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영농회명 : 좌동(佐洞)

옛날에 남원양씨(南原梁氏)의 선조 터의 왼편에 마을이 형성되어 왼쪽 마을이라는 뜻으로 생긴 지명이라 한다. 혹은 옛날에는 자하동이라 했는데, 지명이 좌동(佐洞)으로 변한 뒤 마을의 형상이 왼손을 편 모양과 같다는 것을 안 망해사 주지스님이 사람 인(人) 자를 붙여야 번영할 것이라 하여 도울 좌(佐)로 고친 것이라 한다.

영농회명 : 신동(新洞)

새로 형성된 마을이라는 뜻이지만 최근의 일이 아니고 최근 지명도 아니다. 약 200년 전에 대포리(인접한 지역이며 김포시에 속한다)에 살던 전주이씨들이 이주하며 새 마을을 형성하며 명명한 것이다. 순수 우리말 명칭으로 새말이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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